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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감나무




이 감나무는 오래전에 쓰러졌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마무 상처도 없었건만 

비오는 어느 날 쓰러졌다.

쓰러진 자리에는 깊고 검은 구멍하나 생겼다.

겉은 멀쩡했지만 속으로 썩고 있었다.

유난히 맛난 감을 익혀왔던 나무라서 아쉬움이 더 컸다

감의 계절이 되니 문득 감나무가 생각난다. 

  

    
제목 : 그리운 감나무


사진가 : 포토스튜디오49

등록일 : 2022-11-26 22:05
조회수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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