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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흥산 성흥루
때로는 소재보다는 형식이 더 돋보인다.
시멘트로 무식하게 지어진 정자이지만 그래도 가을날ㅆㅣ와 어울리는 풍경이 된다.
제목 :
성흥산 성흥루
사진가 :
포토스튜디오49
등록일 : 2025-11-15 12:22
조회수 : 97
눈 온 날, 안성 참선마을
성흥산 성흥루
부여 가림성의 느티나무
산사에 아침이슬이 내릴때
봄의 영역과 다람쥐의 영역, 그리고 그 속에 사람들.
절정 그리고 또 다시 봄
긴 겨울을 이겨낸 작은 딱새에 봄.
양평 춘삼월에 설중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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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년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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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바라 볼수 밖에 없었던 아이들
누구와 함께 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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