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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초원 울란톨고이의 추억







오래전 몽골을 여행한적이 있다.

초여름이 시작되는 7월에 30일을 있었고 

그 다음해 또다시 30일을 있었다.

그리고 그해 다시 배당을 싸서 9월에 30일을 더 있었다.

모두 합하면 이렇저럭 100이나 된다.

 

그중에 가장 인상깊고 아름다웠던 지역은 

몽골서부초원 울란톨고이이다.

다른 초원지역은 풀들이 모두 바닥을 보였는데 

이곳만은 마치 청보리밭처럼 바람이 출렁거렸다.

그렇다고 걷는데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무릎에 살짝 스칠뿐이었다.

모두들 작업 중이었지만 홀로 언덕 위에 올라 바람을 맞으며 

몽골초원이 모두 내것 인양 맘껏 누렸던 추억이 있다.

가을에 다시 찾아갔지만 여름에 그 아름답던 풍경은 사라지고 

황량한 벌판으로 변해 충격을 받았지만 

그래도 아름다웠던 추억이 실망보다 앞선다.

다시 가보고 싶은 몽골풍경 1호다.

 

 

  

    
제목 : 몽골초원 울란톨고이의 추억


사진가 : 포토스튜디오49

등록일 : 2020-04-24 23:22
조회수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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