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Sub Promotion

포토갤러리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다.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처음으로 카메라를 들었다.

찬바람이 불고 처음이니 벌써 3개월이 다 되어가는듯하다.

이제 봄바람이 불고 모든 식물들이 자라나기 시작하면 바쁠듯하지만

그래도 긴 쉼보다 조금 바쁜것이 정신건강에는 좋은듯하다.

 

낙화암은 보는 위치에 따라 정말로 많이 달라보인다.

백마강이 감아 돌아가면서 만든 절벽이 멋진 풍광을 만들지만

역사속에서의 절벽은 마냥 안까갑기만 하다.

그래도 겨울잠을 이곳에서 깨어나니 차디찼던 강바람도 포근함으로 다가온다.

이 바람따라서 나의 발길도 정처없이 떠돌아다닐 올해가 나름 기대가 된다.    

 

  

    
제목 :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다.


사진가 : 포토스튜디오49

등록일 : 2020-03-02 19:11
조회수 : 16


1


  
en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