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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첫 날에 부여궁남지







새해 첫날부터 많은 눈이 내렸다.

겨울하늘은 짙은 회색으로 그 어디에도 밝은 곳은 없다.

하루를 허비한 허무한 마음에 바라보는 궁남지에 포룡정.

요즘 드라마 장면은 여름에 제작된듯 푸르름 일색인데

겨울 궁남지는 그져 잔설바람만 불어댄다.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눈속에서 태양의 흔적을 찾을수있다.

그것도 아주 잠깐!  

  

    
제목 : 2021년 첫 날에 부여궁남지


사진가 : 포토스튜디오49

등록일 : 2021-01-09 16:13
조회수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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