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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어 아름다운 집







자목련을 좋아하지만 백목련보다 2주가량 늦게 피는 것을 올해 처음 알았다.

봄날의 나른함은 역시 봄꽃이 휘날리때가 제격이고 그 꽃나무 그늘에서 잠시 쉬는것도 봄날의 낭만중에 하나다.

그런데 좋아하는 꽃이 만개된 밑이라면 행복은 배가될것이다.

그런 호사를 누리기위해 잠시 들리는 이곳, 부여 산골의 작은 토굴이지만 꽃나무는 작지않다.

더우기 백목련을 만끽하고 다시 찾아 자목련에 취하니 

그래도 올봄은 잘 보내고 있는듯하다.

  

    
제목 : 꽃 피어 아름다운 집


사진가 : 포토스튜디오49

등록일 : 2022-04-18 00:48
조회수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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