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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묘지에서 만난 석상들










 석상은 말이 없다. 그러면서도 많은것을 이야기한다.

석상은 감정이 없다. 그렇지만 자기의 감정을 다른 이에게 전하기도 한다.

석상은 오래간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변한다.

 

석상은 배신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그자리에 있을 뿐이다. 바보처럼.

 

  

    
제목 : 오래된 묘지에서 만난 석상들


사진가 : 포토스튜디오49

등록일 : 2023-04-30 20:19
조회수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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