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대의 이름을 백을 부를 때 그대는 나의 이름을 단 한번이라도 불렀을까?
내가 그대의 얼굴을 백번을 떠올릴때 그대는 나의 모습을 단 한번이라도 생각했을까?
그리운 이름이 잊혀지는 이름으로 변할때 나의 몸은 어디에 있을까!